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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장단기(10년, 2년) 국채 금리차와 연방기금금리 그래프

미국 장단기(10년, 2년) 국채 금리차와 연방기금금리 상관관계 그래프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기록합니다.

장단기 금리차 VS 연방기금금리

10년만기 국채 이자율과 2년만기 국채 이자율의 차이가 거의 제로(0)가 되면 FRB는 실질 연방기금금리를 낮추는 작업을 매번 해오고 있습니다.
장단기 시장금리(국채 이자율) 차이가 제로가 된다는 것은 국채를 10년 가지고 있으나 2년 가지고 있으나 얻을 수 있는 수익이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즉, 경제 성장이 둔화되어 2년 후나 10년 후나 별반 차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FRB(Federal Reserve Board,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는 시장 금리 차이가 제로가 되면 행동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금리가 언제 오를 것이냐는 이 그래프로 예측할수 없지만 언제 낮아질 것이냐는 어느정도 예측 가능해보입니다.

그래프 상에 약간 짙은 회색으로 음영처리 된 영역은 미국 경기 침체 기간을 말합니다.
이 또한 우연인지는 모르지만 1990년도 부터는 미국 장단기 금리차가 제로가 된 이후에 미국 경기 침체가 시작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쩌면 코로나19가 발생하지 않았어도 2020년 1월의 미국 경기 침체는 예정되어있던 것이 아니었을까요?
당시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금리 인하와 지원금 등으로 빠르게 조치할 수 있었던 이유도 사전에 미리 준비해둔 것들이 있지 않았을까 조심히 추측해봅니다.

1975-01-01 ~ 현재

  • 파란선 : 10년 금리와 2년 금리 차이 (우측 Y축)
  • 빨간선 : 10년 금리와 3개월 금리 차이 (우측 Y축)
  • 옅은 파란선 : 실질 연방기금금리 (좌측 Y축)

최근 3년

  • 파란선 : 10년 금리와 2년 금리 차이 (우측 Y축)
  • 빨간선 : 10년 금리와 3개월 금리 차이 (우측 Y축)
  • 옅은 파란선 : 실질 연방기금금리 (좌측 Y축)

용어

  •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이사회 : FRB(Federal Reserve Board)
  • 연방기금금리 : Federal Fund Rate
  • 실질 연방기금금리 : Effective Federal Funds Rate
  • 10년 고정 만기 국채: 10-year treasury constant mat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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